공장하자보수 상담은 건물 용도와 하자 위치, 준공 연도 등 기본 정보를 먼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사진이나 통화로 1차 확인이 가능한 경우와 현장 방문이 필요한 경우가 나뉘며, 확인 결과에 따라 진행 가능한 공정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진행 절차
아래 절차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하자 종류와 현장 여건에 따라 순서나 소요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전화 또는 문자로 건물 용도와 하자 위치를 간단히 전달합니다.
- 사진·영상이 있는 경우 함께 전달하면 1차 확인 속도가 빨라집니다.
- 하자 범위와 구조 여건에 따라 현장 확인 필요 여부를 안내받습니다.
-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 방문 일정을 조율합니다.
- 확인된 범위에 맞춰 진행 가능한 공정을 안내받습니다.
상담 시 알려주시면 좋은 내용
- 건물 용도
- 공장, 창고, 부속 사무실 등 건물의 실제 용도와 현재 가동 상황
- 준공 연도
- 대략적인 준공 시점. 2009년 이전 준공 건물은 석면 조사 대상 여부 판단에 참고합니다.
- 하자 위치
- 옥상, 지하 배수로, 진입로, 대문, 실내 바닥·벽면 등 하자가 발생한 구체적 위치
- 발생 시점
- 하자가 처음 눈에 띈 시점과 이후 진행 속도, 계절에 따른 변화 여부
- 면적
- 대략적인 건물 면적 또는 하자가 발생한 부위의 범위
위 내용을 모두 알려주실 필요는 없으며, 알고 계신 범위 안에서만 전달해 주셔도 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통화나 문자로 추가 확인합니다.
현장 확인 방식 구분
| 구분 | 내용 |
| 현장 확인이 필요한 경우 | 하자 범위가 넓거나 구조적 원인 파악이 필요한 경우, 여러 공정이 얽혀 있는 경우 |
| 원격 확인이 가능한 경우 | 사진·영상으로 하자 부위 상태를 1차 확인할 수 있는 단순 하자의 경우 |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애매한 경우에도 우선 연락 주시면, 전달해 주신 사진과 설명을 바탕으로 현장 확인이 필요한지 여부를 먼저 판단해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전화 또는 문자로 건물 위치와 하자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 시 현장 확인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 방문 없이도 확인이 가능한가요?
사진이나 영상으로 1차 확인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하자 범위가 넓거나 구조 진단이 필요한 경우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